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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2026년 5월)

#money#portfolio
목차 · 3개 항목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하면서, 내가 어떤 자산을 왜 가져가고 있는지 한 번 정리해보고자 작성한 글 입니다. 온전히 주관적이고 기록하기 위한 글이며 투자에 대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작성된 글도 아닙니다.

포트폴리오

  • 현금
  • 부동산
  • 실물금
  • 국내 주식
    • ISA 계좌 : ACE KRX 금현물
    • 퇴직연금 : TIGER 일본니케이225
  • 해외 주식
    • 해외 주식 계좌 : NIKE(나이키), 리얼티인컴, 메타, 애플, 인텔리아 테라퓨틱스, 코인베이스, 쿠팡
    • TFSA 계좌 : ENB(엔브릿지), SLV(실버 ETF)
    • FHSA 계좌 : XGD (캐나다 골드 ETF)
  • 코인
    • Bitcoin
    • Ethereum (Arbitrum)

포트폴리오 편성 근거

  1. 국내주식은 포모가 심하게 오지만 너무 급하게 들어가는 것이 두려워서 매수는 못하겠다.

  2. 당시 워렌 버핏이 현금을 챙겨두라고 해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을 분할매수하기 시작했다.

  3. 캐나다 산업에서 연료와 광물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산업이기에 든든하고 배당주로 괜찮다는 ENB와 XGD를 편입했다.

  4. 나이키는 이전부터 들고있던건데 이렇게 떨어질 줄 몰랐다.

복기

  1. ENB는 캐나다 시가총액 기업 중 Shopify와 BIG 5 은행을 제외하면 사실상 1등이다. 역시 그 나라의 핵심 산업이자 시총이 높은 주식은 보험용으로 괜찮은 선택이다.

  2. 캐나다에 많은 걸 기대하지 말자. 특히 첨단 산업과 신기술에 대해서는 많이 뒤떨어지는 것 같다.

  3. 캐나다 시총 TOP10을 다 합쳐도 삼성전자 시총을 못따라잡는다.

  4. 부동산이던 주식이던 똘똘한 한채를 들고 있으려면 진짜 똘똘한 녀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돈 넣고 신경쓰고싶지 않다면 ETF가 맞는 것 같다.

관심 종목

  • META
  • COIN
  • XMA (캐나다 소재/광물/materials ETF)
  • XEG (캐나다 에너지 ETF)
  • VFV (미국 S&P 500 ETF)

앞으로의 계획

꾸준히 분할매수밖에 없지 않을까…?

본업 열심히 하자.